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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책 소개

 

 

"CFA 금융윤리바이블"은 윤리의 근본이론을 다루는 '윤리학'교재가 아니라,

금융실무현장에서 일상적으로 부딪치게 되는 윤리적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살아있는 지침과,

생생한 예시를 통해 윤리적 상상력을 키우고 윤리적 실천근육을 키우고자 하는 '금융윤리 실용서'이다.


CFA는 글로벌 자본시장의 대표적인 전문가집단으로 이들이 의무적으로 준수해야 하는

수준 높은 CFA금융윤리를 공유함으로써 한국 금융업계의 금융윤리문화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KAIST, 고려대, 한양대, 인하대 등의 학부와 경영전문대학원에 개설되어 있는 금융윤리과목의 강의교재로서 뿐만 아니라,

한국의 CFA시험응시생들이 CFA시험의 필수과목인 Ethics를 효과적으로 마스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교보문고>

 

- 책소개

[CFA 금융윤리 바이블]은 금융시장과 금융시장종사자들의 역할들이 본래의 목적대로 수행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신뢰, 금융윤리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윤리적 행위에 전념하는 정직한 사람들을 지원하는 강력한 윤리문화는

투자자 신뢰를 강화시키고, 강건한 자본시장을 구축하며 궁극적으로는 사회에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개인들이 땀 흘려 번 소득 중에서 미래의 행복한 삶을 위해 맡기는 여유자금을

가장 생산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곳에 연결해 주는 금융시장의 본질적 역할이 있고,

이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금융시장종사자의 역할이 또한 존재한다.
이러한 금융시장과 금융시장종사자들의 역할들이 본래의 목적대로 수행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신뢰이며,

이 신뢰의 바탕에 금융윤리가 자리잡고 있다.

 

윤리적 행위에 전념하는 정직한 사람들을 지원하는 강력한 윤리문화는 투자자 신뢰를 강화시키고,

강건한 자본시장을 구축하며 궁극적으로는 사회에 혜택을 주게 된다.
"CFA 금융윤리바이블"은 한국금융이 낙후되어있다는 오명을 벗고

수준 높은 금융윤리문화를 구축하여 한국금융수준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데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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